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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

  • 치약은 치태를 어떻게 제거할까

    2026.07.27 by IMI

  • 워터픽과 가글, 양치를 대신할 수 있을까

    2026.07.25 by IMI

  • 열심히 닦아도 제자리인 이유 | 올바른 구강관리의 시작

    2026.07.20 by IMI

치약은 치태를 어떻게 제거할까

이 글의 핵심치약은 치태를 화학적으로 녹여 없애는 세제가 아니다.양치에서 치태를 제거하는 주체는 칫솔질이다.치약은 연마제와 불소, 계면활성제를 통해 칫솔질이 더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돕는다.좋은 치약은 세균을 얼마나 잘 죽이느냐보다 필요한 성분을 적절히 담고 있는지에 달렸다. 치약은 정말 치태를 녹일까? 핵심 ↩ 치약을 너무 많이 짜는 것이 오히려 좋지 않다는 말을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양치를 시작하면 칫솔 가득 치약을 짜는 일이 여전히 익숙하다. 거품이 풍성하게 생기고 민트 향이 입안을 가득 채우면 세균과 치태도 함께 깨끗하게 씻겨 나간 것 같은 기분이 든다.치약이 치태를 화학적으로 녹여 없애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실제로 치약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세제와는..

건강 관리/구강건강 2026. 7. 27. 17:39

워터픽과 가글, 양치를 대신할 수 있을까

이 글의 핵심워터픽은 치실을 대신하는 도구가 아니다.가글은 칫솔질을 대신하는 도구가 아니다.두 도구 모두 구강 관리를 보조하지만 사용하는 목적이 다르다.중요한 것은 더 많은 도구를 쓰는 것이 아니라 각 도구의 역할을 알고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다. 치실 대신 워터픽을 사용해도 될까? 핵심 ↩ 치실이 번거롭다 보니 워터픽 하나로 대신할 수 없는지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다. 물의 힘으로 음식물을 씻어내는 모습만 보면 그럴듯해 보이기도 한다.하지만 치실과 워터픽은 애초에 해결하려는 문제가 다르다.치실은 치아 표면에 붙은 치태를 직접 긁어내는 도구다. 반면 워터픽은 물줄기로 음식물과 느슨한 이물질을 씻어내는 도구다. 치실처럼 치태를 직접 제거하기는 어렵다.그래서 워터픽은 치실의 대체재가 아니라 서로 부족한 부분을 ..

건강 관리/구강건강 2026. 7. 25. 17:30

열심히 닦아도 제자리인 이유 | 올바른 구강관리의 시작

이 글의 핵심양치를 자주 하는 것과 구강 건강이 좋은 것은 같은 의미가 아니다.대부분의 문제는 '더 열심히'가 아니라 '잘못된 방식'에서 시작된다.구강 관리는 물리적 제거, 화학적 관리, 해부학적 접근이라는 세 가지 축으로 이해하면 훨씬 단순해진다.현재 나타나는 증상은 대개 특정 관리 단계의 결핍을 알려주는 신호다.이 글은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글부터 읽기 위한 출발점이다. 양치를 하루 세 번 하는데도 잇몸에서는 피가 나고, 충치는 반복되고, 입 냄새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치약도 바꾸고, 가글도 하고, 구강세정기도 사용한다. 그런데도 찬물을 마시면 이가 시리고, 양치를 마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입안이 다시 텁텁해진다. 열심히 관리하는데도 결과가 달라지지 않는 경험은 생각보다 흔하다.이런 상..

건강 관리/구강건강 2026. 7. 2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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