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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투 1과목 ③ 기본적 분석: 재무제표·재무비율

공부/자격증

by IMI 2026. 9. 8.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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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 분석의 뼈대: 재무제표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고 숫자가 뭘 의미하는지

 

재무제표 구조

재무상태표: 자산 = 부채 + 자본

손익계산서에: 매출·비용·이익이

회사가 가진 것, 빚진 것, 주주 몫, 얼마 벌고 얼마 남겼는지

 

재무비율

유동성 비율: 단기 빚을 갚을 능력이 있는지

안정성 비율: 부채를 얼마나 많이 쓰는지, 재무구조가 튼튼한지

수익성 비율: 자산·자본·매출로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활동성 비율: 자산이나 재고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굴리는지

성장성 비율: 매출·이익·자산이 얼마나 커지고 있는지

 

ROE: 순이익/자기자본 = 회사가 주주의 돈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불렸는지

ROA: 순이익/총자산 = 회사가 총자산 대비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

 

개인적으로는 ROA가 더 중요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어쨌든 ROE가 '주주가 얻게 될 이득' 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니까 ROE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것 같다.
ROE는 높은데 ROA는 낮다면 부채비율이 너무 높은 회사가 아닌지 의심해볼만하다.

 

유동성 분석 유동비율이나 당좌비율, 즉 유동자산으로 유동부채를 얼마나 갚을 수 있을지, 좀 더 엄격하게는 당좌자산으로 유동부채를 얼마나 갚을 수 있을지 보는거.

당좌자산은 유동자산에서 재고자산을 빼고 보는 것.

 

안정성 분석 비유동비율(비유동자산/자기자본*100)과 비유동적합률(비유동자산/(자기자본+비유동부채)*100)

 

레버리지 분석 자기자본과 부채의 비율로 보는 부채비율과 총자산에서 자기자본이 얼마인지 보는 자기자본비율, 그리고  부채의 이자를 영업이익으로 얼마나 갚을 수 있을지를 보는 이자보상비율

 

수익성 분석 위에 언급한 ROE랑 ROA.

그래서 ROE가 높지만 ROA가 낮다면 그건 재무레버리지가 클 확률이 높으니까 확인이 필요하, 거기에 유동성비율까지 낮다면 아무래도 좀 위험한거.

그리고 매출액순이익률 = 매출액 중에 진짜 순이익은 어떻게 되는지와 매출액 영업이익률 =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이 얼마나 되느냐.

순이익률은 최종이익을 보는거고 영업이익률은 본업의 영업성과를 보는거다.

 

활동성 분석 총자산회전율. 내가 가진 총자산(자기자본+부채)으로 매출을 얼마나 냈냐. 그리고 재고자산회전율(매출액/평균재고자산) 365/재고자산회전율을 하면 재고자산회전기간이 나온다.

더불어 활동성비율을 계산할 때 분모는 평균값을 사용하는데, 매출액은 기간(Flow) 자료인 반면 총자산이나 재고자산은 특정 시점의 재무상태표 자료이기 때문에 평균값을 써서 기간 개념을 맞ㅈ추려는 것이다.

이 외에도 매출채권, 매입채무, 비유동자산 회전율도 있다.

 

여기서 매출액순이익률이랑 총자산회전률을 곱하면 ROA가 나온다.

그러니까 100억의 총자산으로 300억의 매출을 냈고 그 중 30억이 순이익이라면, 매출액순이익률 10%에 총자산회전률 3회를 곱한 30%가 ROA가 되는 것.

단순히 총자산 100억에서 순이익 30억을 계산해도 30%고.

 

한마디로 자산이 매출이 되는 건 활동성이고 매출이 이익이 되는 건 수익성인데 자산이 이익이 되는 게 ROA인거다.

 

그리고 성장성 분석은 말 그대로 얼마나 커가고있냐

예를 들면 매출액은 30% 성장했는데 순이익은 10%만 성장했다면 좀 애매한거지.

매출액증가율, 총자산증가율, 영업이익증가율 등이 해당한다.

 

생산성 분석이라는 분류도 있는데 이건 부가가치율(부가가치/매출액)과 노동생산성(부가가치/종업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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