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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강 관리 순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2026.08.05 by IMI

  • 치실과 치간칫솔, 무엇이 다를까

    2026.07.24 by IMI

구강 관리 순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이 글의 핵심일반적인 식사 후에는 치실이나 치간칫솔 → 양치 → (필요하면) 가글 순서가 가장 합리적이다.과일이나 탄산음료처럼 산성 음식은 먼저 물로 헹군 뒤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양치하는 것이 좋다.양치 후에는 물로 여러 번 헹구기보다 거품을 충분히 뱉는 편이 불소를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좋은 치약도 올바른 순서와 타이밍에 사용해야 효과를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 치실, 양치, 가글… 어떤 순서가 가장 좋을까?매일 치실과 칫솔, 가글을 사용하면서도 순서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다. 어떤 사람은 양치를 먼저 하고 치실을 사용하고, 어떤 사람은 가글부터 하는 것이 더 깨끗하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여기에 양치 전에 물로 입을 헹궈야 하는지, 그냥 치약을 바로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를 두고도 의견이 엇..

건강 관리/구강건강 2026. 8. 5. 17:30

치실과 치간칫솔, 무엇이 다를까

이 글의 핵심 칫솔은 치아 바깥면을 효과적으로 닦지만 치아 사이까지 완전히 닿을 수는 없다.치아가 맞닿아 있는 좁은 공간에는 치실이, 잇몸이 내려가 틈이 생긴 공간에는 치간칫솔이 더 적합하다.한 사람의 입에서도 치실과 치간칫솔이 둘 다 필요한 경우가 많다. 칫솔질만으로는 왜 부족할까? 핵심 ↩ 앞선 글에서는 치태를 제거하는 원리와, 일반 칫솔과 전동칫솔이 그 원리를 어떻게 실천하는지를 살펴봤다. 올바른 방법으로 충분한 시간 동안 칫솔질을 하면 치아의 대부분은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그런데도 충치와 잇몸 질환은 치아 사이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칫솔질을 대충 했기 때문이 아니라, 아무리 꼼꼼하게 닦더라도 칫솔모가 닿기 어려운 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치아는 서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일정..

건강 관리/구강건강 2026. 7. 2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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