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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간칫솔

  • 치실이나 치간칫솔에는 왜 치약을 쓰지 않을까?

    2026.10.07 by IMI

  • 치실과 치간칫솔, 무엇이 다를까

    2026.07.24 by IMI

치실이나 치간칫솔에는 왜 치약을 쓰지 않을까?

이 글의 핵심치실이나 치간칫솔은 일반 치약을 묻히지 않아도 제 역할을 하며, 치약을 추가해야 한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치실은 치약을 묻히지 않아도 된다. 다만 치약 때문에 치아 사이가 마모된다고 말할 직접적인 근거 역시 부족하다.치간칫솔은 조금 다르다. 일반 치약과 함께 사용했을 때 노출된 상아질의 마모가 증가한 실험실 연구가 있다. 실제 사람에게 어느 정도의 마모를 일으키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치아 사이에 불소를 남기기 위해 치약을 직접 묻힐 필요도 없다. 치실로 먼저 치아 사이를 닦고 불소 치약으로 양치했을 때 치아 사이에 남는 불소가 더 많았다는 임상시험이 있다. 치실이나 치간칫솔에는 왜 치약을 쓰지 않을까?칫솔에는 치약을 묻히면서 치실과 치간칫솔은 그대로 사용한다. 생각해보면 조금 이상..

건강 관리/구강건강 2026. 10. 7. 18:08

치실과 치간칫솔, 무엇이 다를까

이 글의 핵심 칫솔은 치아 바깥면을 효과적으로 닦지만 치아 사이까지 완전히 닿을 수는 없다.치아가 맞닿아 있는 좁은 공간에는 치실이, 잇몸이 내려가 틈이 생긴 공간에는 치간칫솔이 더 적합하다.한 사람의 입에서도 치실과 치간칫솔이 둘 다 필요한 경우가 많다. 칫솔질만으로는 왜 부족할까? 핵심 ↩ 앞선 글에서는 치태를 제거하는 원리와, 일반 칫솔과 전동칫솔이 그 원리를 어떻게 실천하는지를 살펴봤다. 올바른 방법으로 충분한 시간 동안 칫솔질을 하면 치아의 대부분은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그런데도 충치와 잇몸 질환은 치아 사이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칫솔질을 대충 했기 때문이 아니라, 아무리 꼼꼼하게 닦더라도 칫솔모가 닿기 어려운 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치아는 서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일정..

건강 관리/구강건강 2026. 7. 2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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