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y Info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In My Info

메뉴 리스트

  • 홈
  • 개인정보처리방침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48) N
    • 건강 관리 (48) N
      • 수면 (18) N
      • 유산균 (9)
      • 식사 (4)
      • 구강건강 (17)

검색 레이어

In My Info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구강관리

  • 왜 충치는 항상 비슷한 곳에서 생길까

    2026.07.26 by IMI

  • 워터픽과 가글, 양치를 대신할 수 있을까

    2026.07.25 by IMI

  • 치실과 치간칫솔, 무엇이 다를까

    2026.07.24 by IMI

  • 전동칫솔은 정말 더 잘 닦일까

    2026.07.23 by IMI

  • 칫솔질, 세게 닦는 것이 정답일까

    2026.07.22 by IMI

  • 열심히 닦아도 제자리인 이유 | 올바른 구강관리의 시작

    2026.07.20 by IMI

왜 충치는 항상 비슷한 곳에서 생길까

이 글의 핵심왜 충치는 항상 비슷한 곳에서 생길까?양치를 해도 치아 사이는 남는다왜 마지막 어금니는 닦아도 충치가 자주 생길까?치아만큼 혀도 관리해야 할까? 왜 충치는 항상 비슷한 곳에서 생길까? 핵심 ↩ 앞니에 충치가 생겼다는 이야기는 의외로 흔하지 않다. 반면 치아 사이나 어금니, 잇몸 근처는 유독 충치와 잇몸병이 자주 생기는 부위다.이런 차이는 우연이 아니다. 입안에는 유독 잘 닦이지 않는 곳들이 있다. 그리고 충치와 잇몸병은 그런 곳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대표적으로 사람들이 자주 놓치는 곳은 다음과 같다.치아 사이 핵심 ↩ 치아 사이는 양치를 꼼꼼히 해도 치태가 쉽게 남는 부위다.이유는 단순하다. 칫솔모는 치아 표면은 쉽게 닦을 수 있지만, 치아와 치아 사이까지 충분히 들어가기는 어렵다. 그래..

건강 관리/구강건강 2026. 7. 26. 17:27

워터픽과 가글, 양치를 대신할 수 있을까

이 글의 핵심워터픽은 치실을 대신하는 도구가 아니다.가글은 칫솔질을 대신하는 도구가 아니다.두 도구 모두 구강 관리를 보조하지만 사용하는 목적이 다르다.중요한 것은 더 많은 도구를 쓰는 것이 아니라 각 도구의 역할을 알고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다. 치실 대신 워터픽을 사용해도 될까? 핵심 ↩ 치실이 번거롭다 보니 워터픽 하나로 대신할 수 없는지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다. 물의 힘으로 음식물을 씻어내는 모습만 보면 그럴듯해 보이기도 한다.하지만 치실과 워터픽은 애초에 해결하려는 문제가 다르다.치실은 치아 표면에 붙은 치태를 직접 긁어내는 도구다. 반면 워터픽은 물줄기로 음식물과 느슨한 이물질을 씻어내는 도구다. 치실처럼 치태를 직접 제거하기는 어렵다.그래서 워터픽은 치실의 대체재가 아니라 서로 부족한 부분을 ..

건강 관리/구강건강 2026. 7. 25. 17:30

치실과 치간칫솔, 무엇이 다를까

이 글의 핵심 칫솔은 치아 바깥면을 효과적으로 닦지만 치아 사이까지 완전히 닿을 수는 없다.치아가 맞닿아 있는 좁은 공간에는 치실이, 잇몸이 내려가 틈이 생긴 공간에는 치간칫솔이 더 적합하다.한 사람의 입에서도 치실과 치간칫솔이 둘 다 필요한 경우가 많다. 칫솔질만으로는 왜 부족할까? 핵심 ↩ 앞선 글에서는 치태를 제거하는 원리와, 일반 칫솔과 전동칫솔이 그 원리를 어떻게 실천하는지를 살펴봤다. 올바른 방법으로 충분한 시간 동안 칫솔질을 하면 치아의 대부분은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그런데도 충치와 잇몸 질환은 치아 사이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칫솔질을 대충 했기 때문이 아니라, 아무리 꼼꼼하게 닦더라도 칫솔모가 닿기 어려운 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치아는 서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일정..

건강 관리/구강건강 2026. 7. 24. 17:36

전동칫솔은 정말 더 잘 닦일까

이 글의 핵심 전동칫솔도 일반 칫솔과 같은 원리로 치태를 제거한다.어떤 사람에게 전동칫솔이 더 도움이 될까전동칫솔을 선택할 때에는 어떤 기준을 가지고 선택해야 할까 전동칫솔은 정말 더 잘 닦일까?앞 글에서는 치태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려면 칫솔모를 올바른 위치에 대고, 적절한 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살펴봤다. 하지만 이런 기본을 매번 일정하게 실천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치아 안쪽처럼 칫솔질이 어려운 부위에서는 칫솔의 각도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고, 무의식적으로 힘을 너무 많이 주거나 반대로 힘을 너무 조금 줘 충분히 닿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같은 사람이라도 칫솔질을 할 때마다 결과가 조금씩 달라지는 이유다. 이런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등장한 것이 전동칫솔이다. 전동칫솔은 손..

건강 관리/구강건강 2026. 7. 23. 17:30

칫솔질, 세게 닦는 것이 정답일까

이 글의 핵심 같은 칫솔을 사용해도 결과가 달라지는 가장 큰 이유는 칫솔질 방법이다.치태는 세게 문지른다고 더 잘 제거되지 않는다.칫솔질에서는 적절한 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칫솔모도 영향을 주지만, 칫솔질 방법만큼 큰 영향은 아니다. 같은 칫솔인데 결과는 왜 다를까? 핵심 ↩ 앞 글에서는 칫솔을 어디에 대야 하는지 살펴봤다. 하지만 올바른 위치에 칫솔모를 댄다고 해서 모두 같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같은 칫솔과 같은 치약을 사용해도 어떤 사람은 오랫동안 건강한 치아와 잇몸을 유지하지만, 어떤 사람은 치아가 시리거나 잇몸이 내려간다. 그 차이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가 칫솔질에 얼마나 적절한 힘을 사용하는지다. 칫솔질에서는 적절한 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세게 닦으면 이와 ..

건강 관리/구강건강 2026. 7. 22. 17:30

열심히 닦아도 제자리인 이유 | 올바른 구강관리의 시작

이 글의 핵심양치를 자주 하는 것과 구강 건강이 좋은 것은 같은 의미가 아니다.대부분의 문제는 '더 열심히'가 아니라 '잘못된 방식'에서 시작된다.구강 관리는 물리적 제거, 화학적 관리, 해부학적 접근이라는 세 가지 축으로 이해하면 훨씬 단순해진다.현재 나타나는 증상은 대개 특정 관리 단계의 결핍을 알려주는 신호다.이 글은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글부터 읽기 위한 출발점이다. 양치를 하루 세 번 하는데도 잇몸에서는 피가 나고, 충치는 반복되고, 입 냄새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치약도 바꾸고, 가글도 하고, 구강세정기도 사용한다. 그런데도 찬물을 마시면 이가 시리고, 양치를 마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입안이 다시 텁텁해진다. 열심히 관리하는데도 결과가 달라지지 않는 경험은 생각보다 흔하다.이런 상..

건강 관리/구강건강 2026. 7. 20. 17:27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다음
In My Info © IN MY INFO

티스토리툴바